김현서
쌍도치
데이터 분석을 통해 어떤 고객의 지갑을, 어떻게 열게 할 지 찾아냅니다.

프로필

이름             김현서
소속             믹스앤픽스
스킬             BI, 마케팅, 분석

 

 

Q1.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안녕하세요.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는 커머스 마케터 김현서입니다.

Q2. 언제부터 커머스 마케팅에 관심이 있으셨나요?

대학교 축제 때 플리마켓을 운영했어요. 그때 주제가 DIY 에코백이었는데 아크릴 물감으로 가방을 직접 꾸밀 수 있게 하거나 저희가 직접 디자인한 것을 팔았죠. 아이템 선정부터 부스운영, 홍보까지 전 과정을 직접 기획한 것도 재밌었고, 에코백을 사 가는 사람들의 만족한 표정을 보고 뿌듯했어요.

Q3. 커머스만의 매력이 뭔가요?

성과를 매출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거요. 소비자의 니즈를 잘 파악하면 잭팟인거고, 매출이 안 나오더라도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좋았어요.

Q4. 근데 어쩌다 광고매체 쪽 일도 하시게 된 거에요?

고등학교 때부터 계산하고 논리적인 구조 짜는 걸 잘했어요. 근데 우연한 계기로 광고매체 쪽에서 일하게 됐죠. 제품의 타깃에 잘 맞는 매체를 선정해서 전략적으로 예산을 운영했어요. 직접 수집하고 터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대 효율을 내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이 재밌더라고요

Q5. 광고 전략을 세울 때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을까요?

실제로 경험하면서 스스로 인사이트를 쌓아가는 편이에요. 실제로 생리주기어플에 여성청결제 앱 광고를 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. 마케팅 목표가 ‘구매전환’이었는데 앱 광고를 누르면 바로 구매페이지가 나오니 제품에 단순한 호기심이 있던 소비자들은 바로 이탈하더라고요. 만약 SNS에서 카드뉴스로 정보를 주고 구매를 유도했다면 목표를 달성했을 것 같아요.

Q6. 아, 믹스앤픽스에서 ‘일 잘하는 동료’로 뽑히셨어요! 그 비결이 뭐에요?

회사에서 분기별로 시상식을 해요. 동료들의 투표로 진행되죠. 여러 평가 기준이 있었는데 ‘새로운 길을 찾는다.’라는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어요. 광고매체는 뚝심 있게 운영하는 것, 새로운 걸 시도해보려는 것 두 가지 성격이 모두 필요한데 저는 후자였고, 그걸 잘해서 ‘일 잘하는 동료’로 뽑힌 것 같아요.

Q7. 가끔은 지치기도 할 것 같아요. 나만의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?

장기 프로젝트 멤버로 일을 할 때는 지치기도 해요. 즉각적인 성취감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고요. 그럴 때 저는 해야 할 일들을 쭉 써요. 그리고 하나씩 끝내면서 성취감을 느끼죠.

Q8. 또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?

제가 직접 기획한 브랜드의 상품을 제조부터 판매까지 해보고 싶어요. 기존에는 출시된 제품을 잘 구성해서 판매했어요. 근데 이제는 커머스 사업과 광고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활용해서 한 상품의 처음과 끝을 책임지고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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